답례품에 있는 세트도 사오고
양이 적어서 백설기도 1k로 샀는데
더 큰것도 인터넷 판매 부탁드려여~~
손바닥보다 쪼금 더 작은 크기지만
맛은 좋네요
달지않아서 먹고 난후에 입안이 찝찝하지 않아서 좋고
그래서 어른들께서도 좋아하시더군요...
오늘 떡찾으러 갔는데..
백설기가 큰종류가 있더라구여~
인터넷에서는 못봤는데....
인터넷 판매를 안해서 그런가 아쉽더군여
더 큰 떡원하셨는데...ㅡ.ㅡ 전화해볼껄
아우~~
암튼.....맛이 있으니 아쉬움을 접고 우리아들 생일잔치
준비나 해야겠어여~
잘먹겠습니다...
회사 동료와 같이 먹고 집에서도 먹으려구
찾아가서 주문했어요..^^
바로 아침에 한떡으로 배달되어 온기가 남아 있떠라구요..^^
맛도 너무 달지도 않고 어떤집들은 너무 달아서 먹기 불편했는데
너무 맛나고 딱맞는 사이즈라서 먹기도 편하구
좋았어요
직원들도 맛있다고 점심먹기 전부터도 먹고 그러네요..^^
사장님 수고 많으셨어요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