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혼앞둔 예비신부에요..
지난주 엄마랑 같이 시장에서 직접주문했는데..
예단봉투만 들고가기 좀 민망해서 한과세트 알아보다가..한과는 너무 달아서..떡으로 생각했거든요.. 엄마가 평소에 늘 다니시는 떡집이라.. 믿고 주문했었는데..
전 사실..브랜드때문에 떡*나 빚* 생각하고 있었거든요...
그런데,,
시댁에서도 정말 맛있다고 하네요...히히..
모양도 너무 이쁘고,, 상자도 고급스러웠구요..
가격대비 양도 푸짐해서.. 럭셔리 해보여서 뿌듯했어요~
이바지 할때 다시 주문해야겠어요^^